-
1945년 광복 후 조선 건국 동맹 세력을 바탕으로 건국 준비 위원회가 조직되었다.
-
1945년 건국 준비 위원회는 치안대를 조직하여 질서 유지 활동을 하였다.
-
1945년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에서 한국의 임시 민주 정부 수립, 최고 5년간 미·영·중·소 4개국이 신탁 통치 실시 등이 결정되었다.
-
1946년 모스크바 3국 외상 회의의 결정 내용이 국내에 알려져 신탁 통치를 둘러싸고 좌·우 대립이 격화되었다.
-
1946년 제1차 미·소 공동 위원회은 반탁 단체의 임시 민주 정부 참여 여부를 두고 미국과 소련의 의견 차이로 회담이 결렬되었다.
-
1946년 제1차 미·소 공동 위원회가 결렬되자, 이승만은 정읍에서 남한만의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하였다.
-
1946년 이승만이 단독정부 수립을 주장하자, 여운형·김규식은 미 군정의 후원을 받아 좌·우 합작 운동을 전개하였다.
-
좌우 합작 위원회는 좌익과 우익의 입장을 절충한 좌우 합작 7원칙을 발표하였다.
-
좌우 합작 7원칙은 좌·우 합작으로 민주주의 임시 정부 수립, 미·소 공동 위원회 속개 요청, 토지 개혁 실시, 반민족 행위자 처벌 등의 내용을 포함하였다.
-
1947년 좌·우 합작 운동은 제2차 미·소 공동 위원회가 결렬되고, 미군정의 지원이 철회되면서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