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려 시대 - 고려의 정치 - 문종~인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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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벌 귀족의 성장 해설보기
  • 문벌 귀족은 과거와 를 통해 정치 권력을 독점하였다.
  • 문벌 귀족은 세습 가능한 공음의 경제적 특권을 누렸다.
  • 문벌 귀족은 왕실과 중첩된 관계를 맺어 외척으로 성장하였다.
사학의 발달과 관학 진흥책 해설보기
  • 고려 문종 때 최충이 설립한 9재 학당을 비롯해 사학 12가 융성하였다.
  • 고려 숙종은 관학 진흥을 위해 국자감에 도서관인 적포를 설치하였다.
  • 고려 예종은 관학 진흥을 위해 국자감에 전문 강좌 7를 개설하였다.
  • 고려 예종은 관학 진흥을 위해 양현를 설치하여 장학 기금을 마련하였다.
  • 고려 예종은 관학 진흥을 위해 학술 연구 기관인 연각문각을 두었다.
고려의 대외 관계 ② 여진과의 관계 해설보기
  • 고려 숙종 때 여진을 정벌하기 위해 의 건의로 일종의 특수 부대인 별무이 편성되었다.
  • 고려 별무반은 기병인 , 보병인 , 승려 출신으로 구성된 으로 구성되었다.
  • 고려 예종 때 이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한 후 동북 9을 개척하였다.
  • 고려 인종 때 이자겸의 난으로 권력을 장악한 이자겸은 여진족이 나라를 세우고 신 관계를 요구해오자 이를 수용하였다.
이자겸의 난 해설보기
  • 고려 인종 때 문벌 귀족 자겸은 왕실과 중첩된 혼인 관계를 맺어 권력을 독점하였다.
  • 고려 인종이 이자겸을 제거하려 하자 이자겸은 준경과 함께 궁궐에 불을 지르고 난을 일으켰다.
묘청의 난 해설보기
  • 고려 인종 때 묘청 등 서경파는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경 천도를 주장하였다.
  • 묘청 등 서경파는 제건국 정벌을 주장하였다.
  • 김부식 등 개경파는 서경 천도에 반대하고 금에 를 주장하였다.
  • 묘청은 서경 천도가 어려워지자 국호를 대위, 연호를 천개라 하며 에서 난을 일으켰다.
  • 부식은 묘청 등이 서경에서 일으킨 난을 진압하였다.
  • 채호는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을 “조선사연구초”에서 ‘조선역사 일천년래 제일 대사건’이라고 표현하였다.
  • 묘청의 난을 진압한 부식은 인종의 명으로 “삼국사기”를 편찬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