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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 인종 때 묘청 등 서경파는 풍수지리설을 내세워 서경 천도를 주장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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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청 등 서경파는 칭제건원과 금국 정벌을 주장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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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부식 등 개경파는 서경 천도에 반대하고 금에 사대를 주장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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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청은 서경 천도가 어려워지자 국호를 대위, 연호를 천개라 하며 서경에서 난을 일으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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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부식은 묘청 등이 서경에서 일으킨 난을 진압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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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채호는 묘청의 서경 천도 운동을 “조선사연구초”에서 ‘조선역사 일천년래 제일 대사건’이라고 표현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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묘청의 난을 진압한 김부식은 인종의 명으로 “삼국사기”를 편찬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