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몽골 1차 침입 때 귀주에서 박서의 부대가 몽골군을 물리쳤다.
-
몽골 1차 침입 때 충주성에서 노비를 비롯한 하층민으로 구성된 노군과 잡류가 몽골군과 싸워 이겼다.
-
몽골 1차 침입 후 최우는 몽골과의 장기 항전을 위해 강화도로 천도하였다.
-
몽골 2차 침입 때 김윤후는 용인 처인성에서 적장 살리타를 사살하였다.
-
몽골 5차 침입 때 김윤후는 노비들을 독려하여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하였다.
-
몽골 침입으로 초조대장경과 황룡사 9층 목탑이 소실되었다.
-
몽골의 침입을 물리치기 위해 재조대장경이 제작되었다.
-
몽골과의 강화에 반대한 삼별초는 배중손의 지휘로 강화도에서 진도, 김통정의 지휘로 제주도로 옮겨 가며 대몽 항쟁을 펼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