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려 시대 - 고려의 정치 - 원 간섭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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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의 내정 간섭 해설보기
  • 고려는 몽골에 항복한 이후 원 황실과 혼인 관계를 맺어 부마이 되었다.
  • 원 간섭기에 고려 왕실의 호칭이 격화되어 폐하는 로 태자는 로 불렀다.
  • 원 간섭기에 2성 6부의 중앙 관제는 2성은 의부로 6부는 4로 격하되었다.
  • 원 간섭기에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기 위한 감찰관으로 다루가가 파견하였다.
  • 원은 일본 정벌을 위해 설치한 정동행성을 일본 원정 이후에도 그대로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였다.
  • 원 간섭기에 혼도감을 통해 어린 여성들이 로 징발되어 원으로 보내졌다.
  • 원 간섭기에 사냥매 사육을 담당하는 관청으로 이 설치되었다.
  • 원은 고려의 영토를 직접 지배하기 위해 철령 이북에 쌍성총관부, 서경에 동녕, 제주도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하였다.
원 간섭기의 사회 모습 해설보기
  • 원 간섭기에 지배층을 중심으로 이 유행하였다.
  • 원 간섭기에 여자들이 결혼을 할 때 연지 곤지를 칠하고 두리를 썼다.
충선왕의 업적 해설보기
  • 고려 충선왕은 중국에 만권을 설치해 중국의 유명 학자들과 교유하였다.
권문세족의 성장 해설보기
  • 원 간섭기에 원에 빌붙어 권세를 누리는 권문세족이 등장하였다.
  • 권문세족은 최고 의결 기관인 도평의사사를 장악해 권력을 독점하였다.
  • 권문세족은 부재 지주로서 지방에 농장을 소유하여 막대한 부를 차지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