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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는 몽골에 항복한 이후 원 황실과 혼인 관계를 맺어 부마국이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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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간섭기에 고려 왕실의 호칭이 격화되어 폐하는 전하로 태자는 세자로 불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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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간섭기에 2성 6부의 중앙 관제는 2성은 첨의부로 6부는 4사로 격하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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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간섭기에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기 위한 감찰관으로 다루가치가 파견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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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은 일본 정벌을 위해 설치한 정동행성을 일본 원정 이후에도 그대로 두어 고려의 내정을 간섭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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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간섭기에 결혼도감을 통해 어린 여성들이 공녀로 징발되어 원으로 보내졌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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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 간섭기에 사냥매 사육을 담당하는 관청으로 응방이 설치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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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은 고려의 영토를 직접 지배하기 위해 철령 이북에 쌍성총관부, 서경에 동녕부, 제주도에 탐라총관부를 설치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