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려 시대 - 고려의 통치 제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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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려의 중앙 통치 조직 해설보기
  • 고려는 2 6의 중앙 관제를 두고 중서문하성의 장관인 문하시중이 국정을 총괄하였다.
  • 고려는 당과 송에는 없는 독자적인 기구로 도병마사식목도감을 두고 이 모여 국정을 논의하였다.
  • 고려의 도병마사는 주로 국방과 군사 문제 등의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귀족 합의 기구였다.
  • 고려의 식목도감은 법제와 격식을 논의하는 회의 기구였다.
  • 고려의 중추은 군사 기밀을 담당하고 왕명을 출납하였다.
  • 고려의 어사는 관리의 비리를 감찰하고 풍기를 단속하였다.
  • 고려의 는 화폐와 곡식의 출납에 대한 회계를 담당하였다.
  • 고려 시대에는 중서문하성의 낭사와 어사대의 관원들로 구성된 , , 의 언론 기능을 담당하였다.
  • 간쟁은 왕의 잘못된 명령이나 과실을 비판하여 시정을 건의하는 기능이다.
  • 봉박은 왕의 잘못된 명령을 시행하지 않고 되돌려 보내는 기능이다.
  • 서경은 왕이 관리를 임명할 때 심사하여 동의하는 서경권을 행사하는 기능이다.
  • 원간섭기 때 중서문하성과 상서성의 2성이 의부로, 6부는 4로 격하되었다.
  • 원간섭기 때 도병마사가 도평의사사로 개편되어 국정을 총괄하였으며, 으로 불리기도 하였다.
  • 공민왕은 원 간섭기 때 격화된 중앙 관제를 복구하고, 인사 행정을 담당하던 ​을 혁파하였다.
고려의 지방 제도 해설보기
  • 고려는 일반 행정 구역인 5와 국경 지대에 군사적 행적 구역인 를 설치하여 지방 행정을 정비하였다.
  • 고려는 각 도를 감찰하기 위해 안찰를 파견하고, 양계에는 병마를 파견하였다.
  • 고려 시대에는 지방관이 파견되지 않는 이 지방관이 파견된 보다 많았다.
  • 고려 시대에 속현은 호장, 부호장 등의 가 실질적으로 지배하였다.
  • 고려 시대에는 특수 행정 구역으로 향, , 등이 있었으며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는 것이 원칙적으로 금지되었다.
고려의 군사 제도 해설보기
  • 고려의 중앙군은 26로 구성되었다.
  • 고려의 2은 응양군과 용호군으로 구성된 국왕의 친위 부대였다.
  • 고려의 6는 수도 경비와 국경 방어를 담당하는 중앙군이었다.
  • 고려의 지방군은 5도의 주요 현에 을, 양계의 주요 진에 을 배치하였다.
  • 고려의 주현군은 5도에 배치된 유사시에 향토 방위를 맡는 비군이었다.
  • 고려의 주진군은 양계에 주둔한 비군이었다.
  • 고려 정종 때 거란의 침입에 대비하여 이 창설되었다.
  • 고려 숙종 때 여진을 정벌하기 위해 신기군, 신보군, 항마군으로 구성된 별무이 창설되었다.
  • 고려 예종 때 이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하여 동북 9성 일대를 확보하였다.
  • 고려의 삼별는 최씨 무신 정권의 군사적 기반이었다.
  • 고려의 삼별는 개경 환도에 반발하여 강화도에서 제주로 근거지를 옮겨가며 대몽 항쟁을 펼쳤다.
고려의 관리 선발 제도 해설보기
  • 고려의 과거는 때 후주 출신 쌍기의 건의로 시작되었다.
  • 고려 과거의 문과 시험은 로 구성되었으며, 제술과가 명경과보다 중시되었다.
  • 고려 과거는 문과 시험 외에 기술학 시험인 와 승려를 선발하는 가 있었다.
  • 고려 시대에는 과거를 주관하는 지공와 합격자 사이에 좌주와 문생관계가 형성되었다.
  • 고려 시대의 과거는 이상이면 볼 수 있었고, 특히 지방 들이 중앙 관직에 진출하는 통로가 되었다.
  • 고려는 5 이상 관료의 자손 등을 대상으로 과거 시험을 보지 않고 관리로 등용하는 음서를 시행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