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
“삼국사기”는 김부식이 유교 사관에 입각하여 고대 삼국부터 통일 신라까지의 역사를 기전체 형식으로 서술한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(最古)의 역사서이다.
-
“삼국사기”에 신라의 역사가 상대, 중대, 하대로 구분되어 있다.
-
고려 무신 집권기에 이규보는 고구려 계승 의식이 반영한 “동명왕편”에서 고구려 건국 시조의 일대기를 서사시 형태로 서술하였다.
-
고려 무신 집권기에 각훈은 명망 높은 승려들의 전기를 정리한 “해동고승전”을 남겼다.
-
고려 원 간섭기에 일연은 불교사를 중심으로 고대의 민간 설화와 단군 신화를 최초로 수록한 “삼국유사”를 저술하였다.
-
고려 원 간섭기에 이승휴는 고조선부터 충렬왕 때까지의 역사를 서사시로 정리한 “제왕운기”에서 우리나라 역사를 중국사와 대등하게 서술하여 민족적 자주 의식을 반영하였다.
-
고려 원 간섭기에 쓰여진 역사서인 “삼국유사”와 “제왕운기”에는 단군에 관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.
-
고려 시대 민족적 자주 의식을 반영한 역사서로 “동명왕편”, “삼국유사”, “제왕운기” 등이 있다.
-
고려 원 간섭기에 이제현은 만권당에서 원의 학자들과 교유하며, 성리학을 배워 돌아왔다.
-
고려 말에 이제현은 일종의 수필 형식의 패관 문학 작품인 “역옹패설”을 남겼다.
-
고려 말에 이제현은 성리학적 사관을 반영한 “사략”을 남겼다.